아시아축구연맹 정리 나섰다…"감정적인 시기…이란, 현재로선 월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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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 여부를 놓고 개최국 미국, 국제축구연맹(FIFA)이 각각의 입장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정리에 나섰습니다.
윈저 존 AFC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으로부터 월드컵 기권에 관한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며 "이란은 여전히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은 매우 감정적인 시기다. 모두가 많은 말을 하고 있다"면서 "결국 월드컵 참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이란축구협회다. 오늘 현재까지 이란축구협회는 우리에게 월드컵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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