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각포 시대의 끝이 다가온다' 리버풀, 디오만데 영입 청신호…"경쟁자 뮌헨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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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얀 디오만데 영입을 포기하면서 리버풀의 영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팀토크'는 17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얀 디오만데를 영입하려는 계획에 큰 호재가 생겼다. 바이에른 뮌헨이 RB 라이프치히 윙어 디오만데 영입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리버풀은 최근 여러 경기에서 디오만데를 직접 스카우팅했으며 RB 라이프치히가 약 1억 유로(약 1,700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도 파악하고 있다. 리버풀은 이미 디오만데 영입을 위해 배경 조사와 협상 준비를 진행 중이며 이는 구단이 그를 얼마나 높게 평가하는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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