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맹활약 MLS 경기에서도 사라졌다…'멕시코 공격수 석방해라' 비행기까지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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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공격수 로자노가 2025년 11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5시즌 MLS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샌디에이고 공격수 로자노(오른쪽)와 바라스 감독이 2025년 11월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린 MLS 경기에서 대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샌디에이고 공격수 로자노(오른쪽)와 바라스 감독이 2025년 11월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린 MLS 경기에서 대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 샌디에이고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는 멕시코 공격수 로자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LAFC는 3일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냅드래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LAFC는 톨루카와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앞두고 로테이션을 가동한 가운데 후반 15분 교체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37분 부앙가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며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15호 어시스트와 함께 MLS에선 8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해 리그 도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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