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멕시코에선 우리 이길 수 없다'…'월드컵 재회 약속' 멕시코 주축 MF, 맞대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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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팀의 리라가 2026년 5월 멕시코시티 대표팀 훈련캠프에서 열린 인터뷰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 대표팀의 리라가 2026년 3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 대표팀의 리라가 2026년 3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대표팀의 미드필더 자원 리라가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대표팀에 소집되어 있는 리라는 17일 멕시코 클라로스포르트를 통해 대회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리라는 멕시코 대표팀에서 2021년 데뷔전을 치러 A매치 22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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