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넘어 세계 최고 FW 될 선수다'…셰슈코 향한 마운트의 호언장담 "앞으로 더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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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메이슨 마운트는 베냐민 셰슈코가 정상급 골잡이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6일(한국시간) "마운트가 맨유 팬들에게 지난해 팀에 합류한 셰슈코를 훈련장에서 처음 봤을 때의 인상을 솔직하게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 슬로베니아 출신 스트라이커 셰슈코.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거쳐 RB 라이프치히에서 기량이 급성장하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눈부신 활약 속 수많은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았는데 셰슈코는 맨유행을 택하며 프리미어리그(PL) 도전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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