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대개편 계획' 바이에른 뮌헨, 최소 6명 방출 계획…살생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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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프로인트 디렉터(왼쪽)와 드레센 CEO가 2023년 8월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에베를 디렉터가 2026년 3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에베를 디렉터가 2026년 3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아탈란타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선수단 개편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15일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핵심 선수 3명이 팀을 떠난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위해 선수단에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새 시즌 선수단 구성에 집중하고 있고 이미 결별이 확정된 선수 이외에도 더 많은 선수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클럽 내부에선 전략이 명확하게 정립됐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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