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 열여섯살 어린 팀 후배와 훈련 중 물리적 충돌 사건 발생…구단 긴급 성명서 발표 "법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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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FC는 네이마르와 유망주 롭손 데 소우자 주니어(호비뉴) 사이에 발생한 긴박했던 훈련장 충돌 사건에 대해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브라질 현지 매체들이 일제히 5일 보도했다고 영국 매체 트라이발풋볼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축구 견해 차이에서 시작되어 물리적 충돌로 번졌으며, 선수단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겼다. 구단은 긴급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지난 3일(현지시각) 훈련 세션 중 만 18세인 롭손 데 소우자 주니어에게 화를 참지 못했으며, 이에 구단 관계자들이 즉각 개입했다고 한다. 만 34세인 네이마르와 호비뉴의 나이 차이는 열여섯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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