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이미 시작됐다"…한 달 전부터 한국전 대비, 멕시코 대표팀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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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대표팀 선수들이 소집됐다./멕시코축구협회
멕시코 리가MX 클럽 과달라하라 소속 멕시코 대표팀 선수들이 전용기를 타고 멕시코 대표팀 훈련 캠프로 이동하고 있다./라아피시온
멕시코 리가MX 클럽 과달라하라 소속 멕시코 대표팀 선수들이 전용기를 타고 멕시코 대표팀 훈련 캠프로 이동하고 있다./라아피시온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에서 대결할 멕시코 대표팀이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멕시코 대표팀 선수단은 7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대표팀훈련센터에 소집되어 다음달 개막하는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대비했다. 멕시코는 다음달 11일 멕시코 시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곡을 상대로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을 치른 후 다음달 18일에는 한국을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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