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앞두고 발목 다친 황인범…국내서 재활한다
페이지 정보

본문
[고양=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황인범이 19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월 A매치 대비 훈련을 하기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7차전을 치른 뒤,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8차전을 갖는다. 2025.03.19. [email protected]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4일 뉴시스를 통해 "발목 인대를 다쳐 소속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게 된 황인범이 국내에서 대표팀 의무팀과 피지컬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재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황인범은 지난 3월15일 엑셀시오르와의 2025~2026시즌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 2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막판 상대에게 발등을 밟혀 의료진 부축을 받으며 교체됐다.
- 이전글[PL POINT] 키패스 6회인데 0도움…'19도움' 브루노, 대기록 도전 현재 진행형→앙리-KDB 넘어설까 26.05.04
- 다음글맨유 레전드와 리버풀 레전드가 싸웠다…"스타 선수들 귀찮게 해"vs"넌 예전에 내 세면도구+축구화 들고 다녔어" 26.05.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