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인데 여자친구와 이탈리아 여행 간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선수들 자유 시간에 개입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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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떠났다. 일각에선 동료들이 불만을 품고 있다고 전했으나,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은 자신이 개입할 일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영국 '트리뷰나'는 4일(이하 한국시간) "음바페는 이번 주 동안 이탈리아로 짧은 휴가 여행을 떠났다. 레알 마드리드 동료들이 에스파뇰과 경기를 준비하며 훈련에 집중하고 있을 때 훈련에 불참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 스페인 코르네야 데 요브레가트에 위치한 RCDE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4라운드에서 에스퍄놀과 격돌해 비니시우스의 멀티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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