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에서 불륜만 저지르고 떠난다…토트넘은 대만족 "경기력과 인격 모두 훌륭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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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냐가 2024년 6월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들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팔리냐(오른쪽)가 2026년 5월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 승리 후 데 제르비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팔리냐(오른쪽)가 2026년 5월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 승리 후 데 제르비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팔리냐의 복귀에 부정적이다.
독일 스폭스 등은 9일 '팔리냐는 2024년 여름 투헬 감독의 요청으로 거액의 이적료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했다.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팔리냐는 거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비싼 실수가 이제 끝을 맺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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