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역사상 최악의 팀, 홈 어드밴티지가 최대 강점'…최종엔트리 발표에 대실망 '한국 꺾고 조 1위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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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를 발표했다./멕시코축구협회
멕시코가 2026년 5월 미국 패서데나에서 호주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가 2026년 5월 미국 패서데나에서 호주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에서 대결할 멕시코가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멕시코축구협회는 1일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 26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멕시코는 지난달부터 멕시코 리가MX 소속 선수들을 조기 소집해 북중미월드컵 대비를 이어간 가운데 지난달 31일 열린 호주와의 평가전에선 1-0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오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르는 가운데 멕시코와는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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