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북중미 월드컵 준비 착착…MLS서 4경기 연속 득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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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4연속 공격 포인트를 작성, 기세를 높였다.
메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틀랜드 팀버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 완승을 이끌었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메시는 전반 31분 선제골을 넣었다. 텔라스코 세고비아가 발뒤꿈치로 내준 공을 메시가 잡은 뒤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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