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정식 사령탑? 며칠 안에 모든 게 결정된다"…캐릭이 직접 밝힌 향후 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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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자신 거취에 대해 힌트를 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3-2로 승리했다. 맨유는 홈 3연승을 해내면서 3위를 유지했다.
캐릭 임시 감독은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도 웃었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갑작스럽게 경질된 후, 지휘봉을 잡은 캐릭 임시 감독은 안정화에 성공했고 브루노 페르난데스, 카세미루 등 선수들을 확실히 살리면서 성적을 냈다. 내용, 결과 모두 챙기면서 호평을 들었고 맨유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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