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인간 승리' 매과이어 돌아와도 자리 없다?→"신예 CB 인상적 활약, 즉시 주전은 어려워"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돌아와도 바로 주전을 찾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스트레티 뉴스'는 28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지난 11월 근육 부상을 당한 이후 줄곧 결장했다. 회복세를 보여 곧 복귀 예정이지만, 곧바로 주전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매과이어. 그의 맨유에서의 커리어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인간 승리'다. 2019년 맨유가 8,000만 파운드(약 1,548억 원), 그 당시 프리미어리그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로 데려올 정도로 주목받는 수비수였다.
- 이전글'분데스 폭격' 토트넘 CB, 손흥민급 '실력+인성' 증명! "쓰러진 선수 구해 페어플레이상 수상" 25.12.30
- 다음글"1000호골 넣을 때까지 은퇴 없다"…호날두 공식 선언 25.12.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