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만세 또 만세!' 결국 해냈다 '단독 1위' 가능 '단일 시즌 최다 도움' 달성, 앙리+더브라위너와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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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을 달성해 케빈 더 브라위너, 티에리 앙리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마이클 캐릭이 이끄는 맨유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이쓴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PL 37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맨유는 이번 결과로 승점 68점(19승 11무 7패)으로 리그 3위를 확정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지난 시즌 15위로 마감했던 것을 생각하면 매우 좋은 성적을 얻었다.
마이클 캐릭이 이끄는 맨유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이쓴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PL 37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맨유는 이번 결과로 승점 68점(19승 11무 7패)으로 리그 3위를 확정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지난 시즌 15위로 마감했던 것을 생각하면 매우 좋은 성적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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