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간판 손흥민, 단짝 부앙가와 내슈빌 원정 공격 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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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AP/뉴시스] LA FC의 손흥민(오른쪽)이 13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3라운드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와 경기 후반 28분 만회 골을 넣은 다비드 마르티네스를 축하하고 있다.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LA FC는 1-2로 패했다. 2026.05.14.
LAFC는 18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내슈빌과 2026 MLS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2연패를 당한 LAFC는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7위(승점 21)에 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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