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남을 수도 있었다'…카세미루의 고백 '팀 개편 결정 좀만 빨리 내려졌다면 잔류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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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카세미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늦은 일처리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6일(한국시간) "카세미루가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보도에 따르면 카세미루는 구단의 결정이 조금만 더 빨랐다면 팀에 한 시즌 더 남을 수 있었다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황금기를 보내고 2022년 맨유에 입단한 카세미루.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답게 합류하자마자 자신의 임팩트를 톡톡히 뽐냈다. 중원 사령관으로서 허리 라인을 튼튼히 지탱하며 안정감을 더했고 팀의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FA컵 제패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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