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인연 사실상 끝났다…HERE WE GO 확인 "떠날 확률 95%, 에이전트가 이미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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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을 앞두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우가르테는 올여름 팀을 떠날 확률이 9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우가르테는 우루과이 국적이다. 본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어난 기동력과 저돌적 수비가 강점인 3선 자원. 카세미루를 이을 후계자로 점찍은 맨유가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에 5,000만 파운드(약 1,000억 원)를 들여 프리미어리그(PL)로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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