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14경기 연속 무득점' 아마드, 결국 매각설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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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부진한 활약 속 아미드 디알로 입지가 위테로워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8일(한국시간) "지난해 12월 본머스전 득점 이후 단 하나의 골에도 관여하지 못한 아마드는 최근 맨유에서의 미래가 흔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코트디부아르 출신 아마드가 맨유와 인연을 맺은 건 2021년부터다. 아탈란타 시절 고점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은 아마드는 맨유의 부름을 받고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 합류 초반에는 기회가 적어 임대 이적을 통해 활로를 모색했고 선덜랜드에서 잠재력을 드러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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