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승에 1파운드라도 걸 사람, 나 포함 전무" 과르디올라도 '깜놀'한 대반전 우승…극강 아스널 격침시…
페이지 정보

본문
|
|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아스널을 돌려세운 후 맨시티가 아스널을 이길 것이라고는 본인조차 생각지 못했다고 실토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후반 15분, 19분 '아카데미 출신 영건' 니코 오라일리의 멀티골에 힘입어 '리그 선두' 극강의 아스널을 2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맨시티는 이날 우승과 함께 아스널의 쿼드러플(4관왕) 꿈을 산산조각 냈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록적인 다섯 번째 리그컵을 들어올렸다.
- 이전글'리그 5경기서 승점 1점 추가' 실패한 '소방수' 투도르 유임은 대재앙, 英 BBC 두번째 임시 감독 후보 3명 공개했다 26.03.23
- 다음글'韓 축구 대형 사고 터진다!' 이강인 HERE WE GO 기자 "구두합의 완료"…그리즈만 올랜도시티 이적에 ATM 이적설 재점화 26.03.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