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의 미래에 무리뉴가 없을 수도 있다는 분위기 형성"…벤피카, 무리뉴와 계약 연장 중단→레알 마드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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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벤피카 내부에서도 잔류 가능성을 점차 낮게 보고 있다는 현지 보도까지 나왔다.
스페인 '아스'는 6일(한국시간) "벤피카 역시 레알 마드리드 주변에서 벌어지는 움직임을 모를 수 없다"며 "벤피카는 여전히 무리뉴가 팀을 계속 맡아주길 바라며, 지난해 9월 시작된 프로젝트를 최소 한 시즌 더 이어가길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상황은 벤피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고 있다. 매체는 "후이 코스타 회장과 구단 수뇌부가 계약 연장을 위해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현재 논의는 모두 중단된 상태고, 리스본에서는 무리뉴 없는 미래를 준비해야 할 수도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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