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심장' 제라드도 온다→'더 레즈' 팀 합류! '이니에스타 포함' FC 바르셀로나 레전드 팀과 서울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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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가 2024년 3월 24일 리버풀 레전드-아약스 레전드 경기에서 슈팅을 날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맹활약했던 스티븐 제라드(46)가 한국을 찾는다. 6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매치에 출전한다. '더 레즈' 팀에 속해 경기에 나선다.
이번 경기를 준비 중인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가 22일 제라드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인스타그램에 제라드가 인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제라드는 한국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6월 6일 경기 출전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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