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회장 후보, 홀란드 마킹 유니폼 들고 등장…"홀란드에게 입힌다, 영입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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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에 나선 엔리케 리켈메가 홀란드 유니폼을 들고 있다./엘 호르미게로
맨시티의 홀란드가 2026년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과르디올라 감독 송별 행사에서 EPL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시티의 홀란드가 2026년 5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과르디올라 감독 송별 행사에서 EPL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홀란드 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7일 새로운 회장 선거를 치른다. 레알 마드리드는 연회비를 납부하는 10만여명의 회원이 새로운 회장 선거 투표에 참여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페레스 회장의 연임이 유력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기업 재벌 엔리케 리켈메도 회장 선거 후보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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