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英 분노 "손흥민 내보낸 토트넘, 심각한 문제 발생…진짜 강등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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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가 끊임없이 흔들리고 있다. 심지어 손흥민의 대체자로 통했던 젊은 유망주까지 팔아치우자 현지 매체에서는 날 선 비판까지 나왔다.
영국 매체 '홋스퍼HQ'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과 관련해 저질렀던 실수를 브레넌 존슨(현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똑같이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이제 토트넘은 양쪽 측면 공격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미 토트넘은 손흥민의 후계자를 찾거나 이적료를 활용해 왼쪽 윙어도 영입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근 토트넘의 이적 정책에 의문을 표했다. '홋스퍼HQ'는 "지난여름 토트넘은 역사적인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레전드 손흥민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나보냈다. 더 큰 문제는 대체자가 없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 손흥민이 지난 10월 미국 콜로라도주의 딕스 프로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MLS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콜로라도 래피즈를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 손흥민(오른쪽)과 브레넌 존슨이 2024~2025시즌 잉글랜드리그컵(EFL컵) 3라운드 코번트리 시티전이 끝난 뒤 어깨동무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홋스퍼HQ'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과 관련해 저질렀던 실수를 브레넌 존슨(현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똑같이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이제 토트넘은 양쪽 측면 공격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미 토트넘은 손흥민의 후계자를 찾거나 이적료를 활용해 왼쪽 윙어도 영입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근 토트넘의 이적 정책에 의문을 표했다. '홋스퍼HQ'는 "지난여름 토트넘은 역사적인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레전드 손흥민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나보냈다. 더 큰 문제는 대체자가 없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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