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치명적 윙어가 아니다" 손흥민, MLS 무득점 부진 속 현지 냉정 평가…LAFC는 '도우미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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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골이 사라졌다. 대신 패스가 남았다. 손흥민(LAFC)을 향한 현지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 더 이상 폭발적인 마무리로 상대 수비를 찢던 윙어가 아니라, 공격을 설계하고 마지막 패스를 넣는 선수라는 분석이다.
LAFC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손흥민은 이날 명단에서 제외됐다. 주중 열리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톨루카전을 대비한 로테이션 성격의 휴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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