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혼란' 첼시, '거물' 알론소 데려와 새 시대 이끈다…전방위적 개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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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첼시는 기나긴 혼란을 잠재울 인물로 사비 알론소 감독을 원한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새로운 정식 사령탑으로 알론소 감독 선임을 추진하고 있다. 아직 결정된 건 없고 가능성만 열려 있는 수준이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과 함께 알론소 감독이 후보에 올랐다"라고 전했다.
첼시는 시즌 전에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면서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장기 집권할 것으로 예상됐다. 마레스카 감독은 보드진과 마찰을 겪더니 12월 부진하면서 경질됐다. 스트라스부르에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로세니어 감독 부임 초반에 성적은 좋았지만 최근 리그 무득점 5연패를 기록하고 팀 장악에 실패한 신호들이 나오면서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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