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없다' 손흥민 떠난 지 단 5개월, 토트넘 와르르 무너졌다…"의욕마저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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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팬들의 인내심도 바닥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팀을 떠난 지 불과 반년이 채 안 돼 완전히 무너진 분위기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그친 토트넘은 7승 6무 7패 승점 27 13위로 추락했다.
현지에서도 혹평 연속이다. 영국 매체 'BBC'는 이번 경기를 두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이라는 화려한 감옥에 갇혔다"며 "프랭크 감독은 팀을 위기에서 구하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지루한 경기력과 계속 승점을 잃으며 흔들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 손흥민(왼쪽)과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 /AFPBBNews=뉴스1 |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1을 추가하는 데 그친 토트넘은 7승 6무 7패 승점 27 13위로 추락했다.
현지에서도 혹평 연속이다. 영국 매체 'BBC'는 이번 경기를 두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이라는 화려한 감옥에 갇혔다"며 "프랭크 감독은 팀을 위기에서 구하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지루한 경기력과 계속 승점을 잃으며 흔들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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