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분노 폭발 "내가 왜 나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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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가 경기 도중 교체 과정에서 심판진과 강하게 충돌했다. 소속팀 산투스는 “심판진의 명백한 실수”라고 주장했다.
네이마르는 18일 브라질 쿠리치바에서 열린 코리치바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20분 교체됐다. 문제는 교체 과정에서 발생했다.
당시 네이마르는 종아리 통증 치료를 위해 잠시 경기장 밖에 나가 있었다. 이 과정에서 대기심은 교체 아웃 선수로 네이마르의 등번호 10번을 전광판에 표시했다. 그러나 산투스 측은 원래 교체 대상이 곤살로 에스코바르였다고 주장했다.
네이마르는 18일 브라질 쿠리치바에서 열린 코리치바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20분 교체됐다. 문제는 교체 과정에서 발생했다.
당시 네이마르는 종아리 통증 치료를 위해 잠시 경기장 밖에 나가 있었다. 이 과정에서 대기심은 교체 아웃 선수로 네이마르의 등번호 10번을 전광판에 표시했다. 그러나 산투스 측은 원래 교체 대상이 곤살로 에스코바르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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