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제치고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후보 선정' 토트넘 소속 센터백, 바르셀로나-리버풀 영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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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사무국이 5일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분데스리가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함부르크로 임대 보낸 신예 센터백 부슈코비치가 다양한 빅클럽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 토트넘핫스퍼뉴스 등은 9일 '토트넘은 부슈코비치를 한 경기도 출전시키지 못한 채 보낼 수도 있다. 토트넘은 부슈코비치의 연방을 대폭 인상해 부슈코비치를 잔류시키는 것에 필사적이지만 부슈코비치의 미래는 불투명하다'며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에 재임대될 가능성은 낮지만 부슈코비치의 에이전트는 바르셀로나와 부슈코비치 이적과 관련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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