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붙잡은 콤파니 감독, 바이에른 뮌헨 NFS 선언…클럽 회장 공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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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이 2026년 4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PSG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이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 행사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이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우승 축하 행사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콤파니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행 루머 차단에 나섰다.
독일 메르쿠르 등은 21일 '콤파니 감독의 맨시티 이적설이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은 명확한 입장을 나타냈다. 바이에른 뮌헨의 하이너 회장은 콤파니 감독의 조기 사임설을 단호히 일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어떤 상황에서라도 콤파니 감독을 내보내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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