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축구 교실 개강' 손흥민, 새해 첫 경기부터 1골 3도움…LAFC, 에스파냐 6-1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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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AFC SNS 캡처 |
손흥민은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끝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62분간 공격포인트 4개를 기록하며 LAFC의 6-1 대승을 이끌었다.
시즌 첫 경기부터 날카로운 경기력을 자랑했다.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경기 초반부터 전방 압박과 빠른 침투로 흐름을 틀어쥐었다. 특유의 존재감으로 수비를 끌어당기며 동료들의 공간을 열었고, 직접 마침표까지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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