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韓 대표팀 직속 후배지?' 매디슨, 양민혁 공개적으로 챙겼다…"나의 '친정팀' 임대행을 축하해! 행운을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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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 절친' 제임스 매디슨(29, 토트넘)이 양민혁(19)의 코번트리 시티 임대행 공식발표가 뜨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코번트리는 그의 친정 구단이다.
양민혁은 7일(한국시간) 포츠머스 임대를 조기 종료한 뒤 원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한 후 곧바로 코번트리로 올 시즌 종료까지 재임대됐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21위 팀에서 1위 구단으로, 유니폼을 바꿔 입은 것이다.
코번트리는 같은 날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에서 윙어 양민혁을 임대 영입했다.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발표했다.
이어 “양민혁은 이번 시즌 전반기를 또 다른 챔피언십 팀 포츠머스에서 보냈다. 그는 16경기 출전해 3골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말 찰턴 애슬레틱전에서는 결승골을 넣었다”라며 “한국 국가대표팀 경기 출전한 경험이 있다. 지난 시즌에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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