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ISSUE] 첼시 팬들과 싸우고 구단과 다투고 성적은 최악이고…마레스카, 3시즌 만에 경질 초읽기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첼시를 떠날 수 있다.
영국 '가디언'은 1일(이하 한국시간) "마레스카 감독은 구단과의 관계가 완전히 무너졌다. 첼시를 떠날 위기다. 목요일에 결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마레스카 감독이 경질 위기에 처했다. 선수 시절 미드필더였던 마레스카 감독은 유벤투스, 세비야, 올림피아코스, 말라가, 삼프도리아, 팔레르모 등에서 뛰었다. 은퇴 후 빠르게 지도자 새오할을 시작했다. 세비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수석 코치를 맡았다. 2021년 파르마 감독이 된 뒤 실패를 했다. 펩 과르디올라 사단에 들어가 맨체스터 시티 코치로 나섰다.
- 이전글맨유 레전드 소신 발언 "맨유 아래서부터 완전히 썩었다…퍼거슨 데려와도 달라지지 않아" 26.01.01
- 다음글'신년엔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전설' 호베르투 카를로스, 심장 수술 진행…"예상보다 2시간 이상 오래걸려" 26.01.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L ISSUE] 첼시 팬들과 싸우고 구단과 다투고 성적은 최악이고…마레스카, 3시즌 만에 경질 초읽기](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01/676586_786180_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