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코리안리거 전멸 사태 다행히 막나?…'울버햄튼 강등' 황희찬 향한 브렌트포드-풀럼 관심! "예상 이적료 26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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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희찬은 울버햄튼을 떠날 확률이 높은데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스포츠 몰'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두 팀, 이탈리아 한 팀 관심을 받고 있다. 황희찬은 최근 몇 시즌 동안 경기력이 하락했고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것이 모두에게 현실적인 이익이다. 세 클럽이 황희찬을 노린다. 브렌트포드, 풀럼이 황희찬을 데려오려고 하며 라치오 또한 노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황희찬은 울버햄튼에서 강등을 경험했다. 황희찬은 2021-22시즌 라이프치히에서 울버햄튼으로 임대를 왔고 완전이적까지 성공했다.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29경기에 나와 12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더 날아오르는 듯했지만 부상이 겹치면서 최악의 시즌을 연이어 보냈다. 이적설에도 울버햄튼에 남은 황희찬은 올 시즌 많은 기회를 얻고도 리그 24경기 2골 1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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