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획득' 오현규 대략 난감, '무관'에 뿔난 베식타시팬 "5분간 침묵 시위+야유"→"우리는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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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스 팬들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트라브존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쉬페르리그 33라운드 홈경기에서 침묵 시위를 벌였다.
튀르키예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경기 시작 전 장내 아나운서에 의해 세르겐 얄츤 베식타시 감독의 이름이 호명되자 일제히 야유를 퍼부었다. 선발 라인업이 발표될 때도 얄츤 감독의 이름이 불리자 야유와 휘파람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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