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OH! OH! 미쳤다…韓 국대 스트라이커 오현규, 베식타스 소속 5호골 폭발→시즌 15득점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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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현규가 이번 시즌 15득점 고지에 올랐다.
베식타스는 20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에서 카슴파샤를 2-1로 꺾었다. 리그 2연승에 성공한 베식타스는 4위에 위치했다.
균형을 깬 건 원톱 스트라이커로 나선 오현규였다. 전반 11분 만에 오르쿤 쾨크취가 좌측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원터치 슈팅으로 연결해 득점에 성공했다. 리드를 가져간 베식타스는 전반 추가 시간에 쾨크취의 추가 득점으로 격차를 벌렸다. 후반전 한 골을 실점했지만, 결국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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