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우승이 UCL 우승보다 더 어렵다"…메시와 월드컵 우승 함께한 인터 마이애미 동료, 손흥민 상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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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데 파울/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와 데 파울/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와 데 파울/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메시와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의 미드필더 데 파울이 MLS 우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보다 어렵다는 뜻을 나타냈다.
데 파울은 20일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매체를 통해 "MLS에서 우승하는 것이 챔피언스리그 우승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MLS의 경기 방식은 정말 힘들다. 항상 완벽한 경기를 펼쳐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데 파울은 메시와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함께하기도 했다. 데 파울은 지난 시즌 인터 마이애미에 임대 합류한 후 2026시즌을 앞두고 완전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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