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서 손흥민과 상대할 줄 알았는데 무산 위기→"레반도프스키, 사우디 제안에 마음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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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차기 행선지로 사우디아리비아도 떠올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는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이 유력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시카고 파이어 관심을 받는 가운데 레반도프스키 대리인들은 사우디 프로리그(SPL) 이적을 두고 협상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스페인 '아스'의 보도를 부분 인용해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는 1월 1일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 SPL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아직 공식적 제안이 오가진 않았지만, 먼저 의견 교환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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