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첫 시즌 앞둔 부천, 멀티플레이어 여봉훈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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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창단 이래 처음 프로축구 K리그1에 나서는 부천FC1995가 멀티플레이어 여봉훈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여봉훈은 어린 시절 알코르콘(스페인), 질 비센트(포르투갈)에서 유럽 무대를 경험했고, 라이트백, 수비형 미드필더, 윙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지난 2017년 광주FC에 입단한 여봉훈은 로테이션 자원으로 2019시즌 승격과 2020시즌 파이널A 진출에 일조했고, 부주장으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여봉훈은 어린 시절 알코르콘(스페인), 질 비센트(포르투갈)에서 유럽 무대를 경험했고, 라이트백, 수비형 미드필더, 윙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지난 2017년 광주FC에 입단한 여봉훈은 로테이션 자원으로 2019시즌 승격과 2020시즌 파이널A 진출에 일조했고, 부주장으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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