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개막①]'경인 더비'로 내일 대장정 돌입…전북 2연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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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현대모터스 선수들이 21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트로피를 들고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2.21. [email protected]
새 시즌 K리그1은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인 더비'로 막을 연다.
인천과 서울의 라이벌전인 경인 더비는 2024시즌 인천의 강등으로 한동안 열리지 않았다가, 지난 시즌 인천이 K리그2(2부) 우승으로 승격하며 1년 만에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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