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손흥민 절친'마저 토트넘 떠나나…로마노 "이적료 254억에 소우자 영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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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브라질 유망우자 영입에 합의했다. 동시에 벤 데이비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소우자가 토트넘으로 간다"라며 "1,500만 유로(약 254억 원)의 이적료로 합의가 완료됐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이 겨울 이적시장 1호 영입에 가까워졌다. 주인공은 브라질 연령별 대표팀 출신 왼쪽 측면 수비수 소우자다. 그는 산투스에서 성장해 2024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시즌엔 29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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