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 월드컵 티켓 고가 논란에 "그 돈이 결국 축구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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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티켓 고가 논란에 대해 "수익은 다시 축구에 재투자될 것"이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FIFA의 북중미 월드컵 가격 정책을 옹호했다고 보도했다.
내년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 입장권 가격은 조별리그 180~700달러(약 26만~103만원), 결승전은 4185~8680달러(약 619만~1284만원) 등으로 높게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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