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첼시, 마레스카 후임으로 로즈니어 선임…리그 12번째 흑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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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엔조 마레스카 감독 후임으로 리엄 로즈니어 감독을 선임했다.
첼시는 지난 6일(현지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로즈니어 감독을 선임하게 돼 기쁘다. 계약 기간은 2032년까지"라고 전했다.
지난 2일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이끈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지 나흘 만이다.
첼시는 지난 6일(현지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로즈니어 감독을 선임하게 돼 기쁘다. 계약 기간은 2032년까지"라고 전했다.
지난 2일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이끈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한 지 나흘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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