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ON 4강 진출 환호하는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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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디르=AP/뉴시스]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가 10일(현지 시간) 모로코 아가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8강전 코트디부아르와 경기를 마치고 환호하고 있다. 살라는 결승 골을 기록했고, 이집트는 3-2로 승리해 4강에 올랐다.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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