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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대표팀 예비멤버였던 오현규, 벌써 튀르키예리그 8호골 작렬…황의조와 뒤바뀐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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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57회 작성일 26-04-2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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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코리안 더비의 주인공은 확실히 오현규(25, 베식타스)였다.

베식타스 JK는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 8강에서 알라니아스포르를 3-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승리의 중심에 1골, 1도움의 오현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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