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도 '슈퍼 풀백' 알렉산더-아놀드의 자리는 없다…토마스 투헬 英 감독, 스쿼드 이원화로 우루과이, 일본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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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국가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독일)은 3월 A매치 기간에 대대적인 선수 점검에 나설 참이다. 무려 35명을 호출하며 마지막 점검을 시사했다. 잉글랜드는 28일(한국시간) 우루과이전을 치른 뒤 다음달 1일 일본과 맞선다. 모두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표팀 인원을 평소의 26명이 아닌 35명으로 확대한 이유는 간단하다. 여러 선수들을 직접 확인하려는 것이다. 다만 전원이 동시에 합류하는 건 아니다. 투헬 감독은 골키퍼 4명과 필드 플레이어 18명으로 우루과이전을 소화한 뒤 일부를 돌려보내고 11명을 대표팀 훈련캠프에 합류시킨다는 복안이다.
다만 A, B팀으로 구분할 필요는 없다. 일본전에 맞춰 합류할 멤버들은 휴식 차원에서 배려를 받은 특급 자원들이다. 딘 헨더슨과 댄 번, 마크 게히, 에즈리 콘사, 니코 오라일리, 엘리엇 앤더슨, 데클란 라이스, 모건 로저스, 앤서니 고든, 해리 케인, 부카요 사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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