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2035 아시안컵 유치 선정 전면 백지화…한국 계획도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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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23일로 연기됐지만 허정무, 신문선 두 후보가 새로 잡힌 선거 일정을 인정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사진은 10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2025.01.10. [email protected]
AFC는 지난 19일 공문을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최근 논의에 따라, 국제 축구 경기 일정의 개편 계획 등을 고려해 아시안컵 개최지 선정 절차를 전면 백지화한다"고 축구협회에 알렸다.
FIFA는 아시안컵 대회 개최를 기존 홀수 연도에서 짝수 연도로 변경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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