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이적 불가'…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센터백과 대형 계약 '최소 1600억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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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메카노와 콤파니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센터백 우파메카노와 초대형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독일 TZ 등 현지매체는 9일 '모든 정황으로 볼 때 바이에른 뮌헨과 우파메카노의 계약 연장이 유력하다. 우파메카노는 올 시즌 종료 이후에도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예정'이라며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의 제안을 수락했다. 마지막 남은 문제였던 바이아웃 조항도 해결됐다. 우파메카노의 새로운 계약에는 6500만유로(약 1101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고 2027년부터 바이아웃 조항이 발동될 것이다.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협상을 지연시킨 요인이었던 바이아웃 조항과 관련해 양측 모두 수용 가능한 타협안이 도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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