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도 AI 도입, 인판티노 CES에서 데이터 민주화 선언
페이지 정보

본문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인 스피어에서 진행된 CES 기조연설 무대에서 양위안칭 레노버 회장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출시된 모토로라 레이저 폰을 들고 웃고 있다. FIFA 홈페이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인 스피어에서 진행된 CES 기조연설 무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지구에서 펼쳐지는 역대 최고의 쇼”라면서 “인공지능(AI)”이 이 거대한 쇼를 완벽하게 만들 것“이라고 선언했다.
인판티노 회장이 CES에 등장한 것은 FIFA의 공식 기술 파트너인 중국기업 레노버와 협력을 통해 만들어낸 새로운 데이터 플랫폼 홍보가 목적이다.
- 이전글'아스널 간첩인가?' 토트넘 사령탑, 철천지 원수 구단 컵 대놓고 사용 '딱 걸렸다'→"전혀 몰랐다, 이런 질문 나오는 것 자체가 안타까워" 26.01.08
- 다음글SON 없어도 든든하네! '韓 최고 재능' 양민혁 향한 '코번트리 출신' 매디슨의 애정 미쳤다…"가보자고! 행운을 빌어 민혁" 26.01.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